후리텐

3가지 종류

후리텐은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각각 해제 조건이 다릅니다! 리치 마작(Riichi Mahjong)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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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텐은 보통 세 갈래로 배웁니다. 첫째, 내가 이미 버린 패가 내 대기 안에 포함되는 경우입니다. 둘째, 상대가 버린 화료패를 내가 넘긴 뒤 자신의 다음 차례가 오기 전까지 생기는 일시적 후리텐입니다. 셋째, 리치 후에 화료 기회를 넘기면 그 국이 끝날 때까지 론할 수 없게 되는 리치 후리텐입니다. WRC 규칙에서는 일시적 후리텐이 리치 상태에서는 국 끝까지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이 세 가지는 이름이 달라도 핵심은 같습니다. “론으로 오를 기회를 스스로 놓쳤거나, 스스로 버린 기록 때문에 상대 버림패를 가져올 자격이 막힌 상태”입니다. 초보자는 모든 예외를 외우기보다, 대기패를 찾은 다음 내 버림패와 방금 지나간 화료 기회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됩니다. 후리텐은 벌칙이라기보다 버림패 정보가 신뢰되도록 만드는 안전장치입니다.

옆자리 코치 설명

후리텐은 식당 대기표와 비슷합니다. 내가 한 번 “괜찮아요” 하고 순서를 넘겼거나, 내가 직접 버린 번호표라면 같은 줄에서 다시 갑자기 끼어들 수 없습니다.

특히 리치를 한 뒤에는 손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넘긴 기회가 더 무겁게 남습니다. 그러니 리치 후에는 론할 수 있는 패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① 버림패 후리텐 (가장 흔함)

예: 3-6통 대기인데 내가 3통을 버린 적 있음

→ 6통이 나와도 론 불가! (전체 후리텐)

⚠️ 대기패 중 하나만 버림패에 있어도 전부 론 불가!

3통 6통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버림패 후리텐 (가장 흔함)” 항목은 이름부터 외우기보다 기준을 손패에서 찾아내는 연습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출발점은 이것입니다. “예: 3-6통 대기인데 내가 3통을 버린 적 있음” 말로는 짧지만, 실제로는 어떤 패가 허용되고 어떤 패가 빠져야 하는지를 하나씩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여기에 다음 설명을 붙이면, 이 항목이 단순한 이름 암기가 아니라 실제 판단 순서라는 점이 보입니다. “→ 6통이 나와도 론 불가! (전체 후리텐)”

손패에서 확인하기

대기패를 찾은 뒤 바로 내 버림패 줄을 확인하세요. 대기 중 하나라도 내가 버린 패와 겹치면 그 대기 전체의 론 가능성을 다시 봐야 합니다.

대기패를 찾았다면 바로 버림패와 맞춰 보세요. 같은 패가 이미 나갔는지 보는 습관이 후리텐 실수를 줄입니다.

헷갈리는 지점

후리텐을 “아예 못 오른다”로 외우면 틀립니다. 막히는 것은 론이고, 직접 뽑는 쯔모는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후리텐은 손패의 모양보다 버림패 기록이 더 중요해지는 규칙입니다. 내가 기다리는 패를 이미 버렸거나 화료 기회를 넘기면 상대 버림패로 론할 수 없습니다.

② 동순 후리텐 (잠깐 실수)

누군가 내 대기패를 버렸는데 론을 안 했을 때

→ 내 다음 쯔모까지 다른 사람 것도 론 불가

✅ 해제: 내 차례에 패를 뽑으면 바로 해제!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동순 후리텐 (잠깐 실수)” 항목을 처음 볼 때는 한꺼번에 외우려 하지 말고 다음 기준만 먼저 붙잡으세요. “누군가 내 대기패를 버렸는데 론을 안 했을 때” 그 한 줄이 이 항목의 입구이고, 나머지 설명은 그 기준을 실제 패 모양에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앞의 설명을 실제 대국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는 이 문장이 보조해 줍니다. “→ 내 다음 쯔모까지 다른 사람 것도 론 불가”

손패에서 확인하기

대기패를 찾은 뒤 바로 내 버림패 줄을 확인하세요. 대기 중 하나라도 내가 버린 패와 겹치면 그 대기 전체의 론 가능성을 다시 봐야 합니다.

패 그림이 없는 항목은 절차와 타이밍이 핵심입니다. 선언인지 상태인지, 점수 처리인지, 국이 끝나는 예외인지 먼저 나누어 보세요.

헷갈리는 지점

후리텐을 “아예 못 오른다”로 외우면 틀립니다. 막히는 것은 론이고, 직접 뽑는 쯔모는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후리텐은 손패의 모양보다 버림패 기록이 더 중요해지는 규칙입니다. 내가 기다리는 패를 이미 버렸거나 화료 기회를 넘기면 상대 버림패로 론할 수 없습니다.

③ 리치 후 후리텐 (돌이킬 수 없음)

리치 후 대기패를 놓치면 발생

→ 이번 국 끝날 때까지 영원히 론 불가!

⚠️ 리치는 패를 못 바꾸므로 오직 쯔모로만 승리 가능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리치 후 후리텐 (돌이킬 수 없음)” 항목은 규칙표의 한 줄을 실제 선택으로 바꾸는 연습입니다. 출발점은 이 기준입니다. “리치 후 대기패를 놓치면 발생” 여기서부터 버릴 패를 고를지, 울지 말지, 기다릴지 같은 판단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설명을 확인하면, 같은 모양처럼 보여도 왜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가 갈리는지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 이번 국 끝날 때까지 영원히 론 불가”

손패에서 확인하기

대기패를 찾은 뒤 바로 내 버림패 줄을 확인하세요. 대기 중 하나라도 내가 버린 패와 겹치면 그 대기 전체의 론 가능성을 다시 봐야 합니다.

이런 항목은 손패 모양보다 적용 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조건을 만족하는 시점과 이미 늦은 시점을 따로 기억하세요.

헷갈리는 지점

후리텐을 “아예 못 오른다”로 외우면 틀립니다. 막히는 것은 론이고, 직접 뽑는 쯔모는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후리텐은 손패의 모양보다 버림패 기록이 더 중요해지는 규칙입니다. 내가 기다리는 패를 이미 버렸거나 화료 기회를 넘기면 상대 버림패로 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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