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텐

수비의 핵심

후리텐 규칙을 역이용하면 수비의 핵심이 됩니다! 리치 마작(Riichi Mahjong)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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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설명

후리텐은 수비에서 매우 강한 정보가 됩니다. 어떤 플레이어가 이미 버린 패는 그 플레이어가 그 패로 론할 수 없게 만드는 방향으로 작동합니다. 정확히는 그 패가 현재 그 사람의 완성패가 되는 대기라면 후리텐이 걸리므로 론이 막힙니다. 그래서 상대가 리치했을 때 그 사람이 이미 버린 패를 따라 버리는 스지나 현물 수비의 기초가 생깁니다. 특히 현물은 해당 상대에게 매우 중요한 안전 후보입니다.

다만 안전은 항상 상대별로 봐야 합니다. A가 버린 5통은 A에게는 안전할 수 있지만, B나 C에게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 울어서 손을 만든 상대, 도라가 많이 보이는 상대, 버림패가 한쪽으로 치우친 상대에게는 다른 위험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레슨에서는 “내가 버린 패는 나에게 론당하기 어렵다”는 원리를 먼저 익히고, 이후 수비 기술을 단계적으로 넓히면 됩니다.

옆자리 코치 설명

후리텐 수비는 상대가 남긴 발자국을 따라 걷는 것입니다. 상대가 이미 지나간 길은 그 상대가 다시 함정으로 만들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발자국이 모든 사람의 안전길은 아닙니다. 네 명이 각자 다른 길을 걷고 있으므로, 누구에게 안전한 패인지 이름표를 붙여 생각해야 합니다.

🛡️ 안전패 확인법

상대방이 리치를 걸었다면?

→ 그 사람의 버림패를 확인!

거기 있는 패는 버려도 절대 쏘이지 않습니다!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안전패 확인법” 항목을 처음 볼 때는 한꺼번에 외우려 하지 말고 다음 기준만 먼저 붙잡으세요. “상대방이 리치를 걸었다면” 그 한 줄이 이 항목의 입구이고, 나머지 설명은 그 기준을 실제 패 모양에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앞의 설명을 실제 대국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는 이 문장이 보조해 줍니다. “→ 그 사람의 버림패를 확인”

손패에서 확인하기

텐파이처럼 보이면 대기패를 먼저 찾고, 그 패들이 내 버림패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그 다음 론 가능 여부를 생각합니다.

패 그림이 없는 항목은 절차와 타이밍이 핵심입니다. 선언인지 상태인지, 점수 처리인지, 국이 끝나는 예외인지 먼저 나누어 보세요.

헷갈리는 지점

후리텐은 쯔모까지 막는 규칙이 아닙니다. 상대 버림패로 오르는 론이 막힌다는 점을 분명히 나누어야 합니다.

후리텐은 론을 막는 안전장치입니다. 손패 모양만 맞아 보여도 내가 이미 버린 패와 놓친 화료 기회를 함께 봐야 합니다.

🤝 공동 책임 원리

A가 리치한 후 1만을 버렸는데 B가 무사히 넘겼다면?

→ 나도 1만을 버려도 안전!

(A에게 동순 후리텐이 적용되기 때문)

1만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공동 책임 원리” 항목은 규칙표의 한 줄을 실제 선택으로 바꾸는 연습입니다. 출발점은 이 기준입니다. “A가 리치한 후 1만을 버렸는데 B가 무사히 넘겼다면” 여기서부터 버릴 패를 고를지, 울지 말지, 기다릴지 같은 판단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설명을 확인하면, 같은 모양처럼 보여도 왜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가 갈리는지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 나도 1만을 버려도 안전”

손패에서 확인하기

텐파이처럼 보이면 대기패를 먼저 찾고, 그 패들이 내 버림패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그 다음 론 가능 여부를 생각합니다.

대기패를 찾았다면 바로 버림패와 맞춰 보세요. 같은 패가 이미 나갔는지 보는 습관이 후리텐 실수를 줄입니다.

헷갈리는 지점

후리텐은 쯔모까지 막는 규칙이 아닙니다. 상대 버림패로 오르는 론이 막힌다는 점을 분명히 나누어야 합니다.

후리텐은 론을 막는 안전장치입니다. 손패 모양만 맞아 보여도 내가 이미 버린 패와 놓친 화료 기회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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