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젠 (門前)
울지 않는 상태
멘젠은 다른 사람의 버림패를 한 번도 가져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리치 마작(Riichi Mahjong)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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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서 실습하기- • 치, 퐁, 대명깡을 하지 않은 상태
- • ⚠️ 안깡은 멘젠을 깨지 않음!
- • 멘젠을 유지하면 많은 역 사용 가능
자세한 설명
선생님 설명
멘젠은 치, 퐁, 명깡처럼 상대 버림패를 가져와 공개 몸통을 만들지 않은 상태입니다. 론으로 마지막 패를 받는 경우는 손패 전체가 멘젠이었는지 판단할 때 별도로 취급되므로, 리치를 걸고 론으로 오르는 상황도 가능합니다. 초보자는 “중간에 울지 않았다면 멘젠 유지”라고 먼저 이해하면 됩니다.
멘젠을 유지하면 리치, 멘젠쯔모, 핑후, 이페코처럼 멘젠 조건이 필요한 역을 노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울면 속도는 빨라질 수 있지만 이런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멘젠은 단순히 조용히 있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리치라는 강한 선택지를 남기는 운영입니다. 손패가 느릴 때는 울기가 필요할 수 있지만, 손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면 멘젠을 유지하는 가치가 큽니다.
옆자리 코치 설명
멘젠은 혼자 조립하는 상태입니다. 남의 부품을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에 작업 과정이 숨겨져 있고, 완성 직전에 리치라고 발표할 수 있습니다.
울기는 빠른 택시이고 멘젠은 조용한 지하철입니다. 택시는 목적지에 빨리 갈 수 있지만 지나가는 길이 드러나고, 지하철은 느려 보여도 도착하면 더 좋은 환승이 열릴 때가 있습니다.
멘젠 필수 역
리치 (1판) / 멘젠쯔모 (1판) / 핑후 (1판)
이페코 (1판) / 량페코 (3판) / 치토이츠 (2판)
초보자 팁: 급하게 울지 말고 멘젠 유지 권장!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이 항목의 핵심은 “멘젠 필수 역”이라는 제목이 아니라, 대국 중에 조건이 성립했는지 알아차리는 일입니다.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리치 (1판) / 멘젠쯔모 (1판) / 핑후 (1판)” 초보 단계에서는 조건을 소리 내어 읽고, 패 그림에서 그 조건에 맞는 부분을 표시해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음 줄도 따로 떼어 보세요. 첫 줄이 출발점이라면, 이 줄은 그 내용을 대국 중에 어떻게 써먹는지에 가깝습니다. “이페코 (1판) / 량페코 (3판) / 치토이츠 (2판)”
손패에서 확인하기
울기 버튼이 보일 때 바로 누르지 말고, 그 순간 사라지는 멘젠 역이 무엇인지 먼저 떠올리세요.
이런 항목은 손패 모양보다 적용 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조건을 만족하는 시점과 이미 늦은 시점을 따로 기억하세요.
헷갈리는 지점
멘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나중에 더 좋은 선택지를 남기기 위해 손패를 숨겨 두는 운영입니다.
멘젠은 남의 버림패로 몸통을 만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상태가 유지되어야 리치, 멘젠쯔모, 핑후 같은 길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