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과 자
자(子)와 친의 이동
친을 제외한 나머지 세 명(남가, 서가, 북가)이 자(子)입니다. 리치 마작(Riichi Mahjong)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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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서 실습하기자세한 설명
선생님 설명
자와 친의 이동은 마작의 시간표를 만듭니다. 한 바퀴 동안 각 플레이어가 한 번씩 친이 되는 흐름이 동장이고, 반장에서는 남장까지 이어집니다. 현재 친인 플레이어는 동가이고, 다른 플레이어는 남가, 서가, 북가가 됩니다. 이 자풍은 역패 판단에도 연결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남가라면 남 3장은 자풍패 역이 될 수 있습니다.
친이 이동하면 각자의 자풍도 바뀝니다. 그래서 같은 서 3장이라도 어떤 국에서는 내 자풍이라 역이 되고, 다른 국에서는 단순한 커쯔일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매 국 시작 때 “이번 장풍은 무엇이고, 나는 무슨 바람인가”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놓치면 역패가 되는 줄 알고 울었는데 실제로는 역 없음이 되는 실수가 생깁니다.
옆자리 코치 설명
친 이동은 의자에 붙은 이름표가 한 칸씩 바뀌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내가 앉은 의자가 동인지 남인지에 따라 같은 바람패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게임이 시작될 때마다 내 이름표를 확인하세요. “나는 지금 무슨 바람인가?” 이 질문 하나가 역패 실수를 많이 막아줍니다.
🎯 자 (코, 子) - 도전자
표준 점수 / 지불 리스크도 적음
전략: 친의 독주를 막고 빠르게 화료하여 친 자리 뺏기!
자가 화료하면 → 친이 오른쪽 사람에게 이동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이 항목의 핵심은 “자 (코, 子) - 도전자”이라는 제목이 아니라, 대국 중에 조건이 성립했는지 알아차리는 일입니다.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략: 친의 독주를 막고 빠르게 화료하여 친 자리 뺏기” 초보 단계에서는 조건을 소리 내어 읽고, 패 그림에서 그 조건에 맞는 부분을 표시해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음 줄도 따로 떼어 보세요. 첫 줄이 출발점이라면, 이 줄은 그 내용을 대국 중에 어떻게 써먹는지에 가깝습니다. “표준 점수 / 지불 리스크도 적음”
손패에서 확인하기
국이 시작되면 친이 누구인지 먼저 확인하고, 내가 친인지 자인지에 따라 손패를 얼마나 밀지 생각해 보세요.
그림을 한 번에 외우려 하지 말고, 조건에 걸리는 패와 걸리지 않는 패를 나누어 보세요. 그 다음 완성 모양을 확인하면 훨씬 덜 헷갈립니다.
헷갈리는 지점
친은 이기면 크게 받지만 맞으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친이라는 말은 보너스와 리스크를 함께 가진 자리입니다.
친과 자는 같은 화료라도 점수와 부담이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누가 친인지 알아야 공격과 수비의 무게가 보입니다.
🔄 친의 회전 (반시계 방향)
동1국: A가 친 (B,C,D는 자)
A 패배/노텐 유국 → 친이 B에게 (동2국)
B 패배 → 친이 C에게 (동3국)
D까지 친을 다 하면 → 한 장 종료!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친의 회전 (반시계 방향)” 항목은 이름부터 외우기보다 기준을 손패에서 찾아내는 연습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출발점은 이것입니다. “동1국: A가 친 (B,C,D는 자)” 말로는 짧지만, 실제로는 어떤 패가 허용되고 어떤 패가 빠져야 하는지를 하나씩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여기에 다음 설명을 붙이면, 이 항목이 단순한 이름 암기가 아니라 실제 판단 순서라는 점이 보입니다. “A 패배/노텐 유국 → 친이 B에게 (동2국)”
손패에서 확인하기
현재 내가 친인지 자인지 확인한 뒤, 같은 손패라도 공격할 가치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생각하세요.
그림 대신 상황을 떠올려야 하는 항목입니다. 누가 버렸는지, 내가 직접 뽑았는지, 선언할 수 있는 시점인지처럼 순서가 먼저입니다.
헷갈리는 지점
친은 단순한 선이 아닙니다. 점수, 연장, 수비 부담까지 함께 바꾸는 자리입니다.
친과 자는 점수의 무게를 바꾸는 자리입니다. 친은 이기면 더 크게 받고, 잃을 때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