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

초보자 도라 전략

도라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초보자를 위한 전략입니다. 리치 마작(Riichi Mahjong) 기준.

패를 직접 눌러 보며 이 레슨을 연습하려면 학습 앱에서 열어보세요.

앱에서 실습하기
자세한 설명

선생님 설명

도라 전략의 기본은 욕심을 줄이는 것입니다. 도라는 점수를 크게 만들 수 있지만, 역을 보장하지 않고 손패 완성을 자동으로 빠르게 해 주지도 않습니다. 도라가 연결된 수패라면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5-6에서 5가 도라라면 자연스럽게 몸통 안에 들어갑니다. 반대로 혼자 떨어진 자패 도라 한 장은 끝까지 붙잡다가 손패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초보 단계에서는 도라를 세 가지로 나누면 됩니다. 몸통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도라는 남긴다. 머리 후보나 또이츠가 된 도라는 조금 더 가치 있게 본다. 아무 연결도 없고 역 방향과 맞지 않는 도라는 과감히 버릴 수 있다. 특히 상대가 리치했을 때 도라 주변 패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도라는 점수의 기회인 동시에 수비 판단의 부담이기도 합니다.

옆자리 코치 설명

도라는 반짝이는 장식입니다. 옷에 잘 어울리면 멋지지만, 장식 하나 때문에 옷을 못 입게 되면 의미가 없습니다. 손패라는 옷이 먼저 완성되어야 합니다.

도라를 볼 때 “이걸 반드시 지켜야 해”가 아니라 “내 손의 길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나”라고 물어보세요. 길 위에 있으면 좋은 보너스이고, 길 밖에 있으면 짐이 될 수 있습니다.

✅ 도라는 버리기 아깝다!

도라 한 장 = 1판 (점수가 약 2배 상승)

멘젠에서 도라 3장 + 리치 = 고득점(만관) 보장!

가능하면 도라를 활용한 손패를 만드세요.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이 항목의 핵심은 “도라는 버리기 아깝다!”이라는 제목이 아니라, 대국 중에 조건이 성립했는지 알아차리는 일입니다.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라 한 장 = 1판 (점수가 약 2배 상승)” 초보 단계에서는 조건을 소리 내어 읽고, 패 그림에서 그 조건에 맞는 부분을 표시해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음 줄도 따로 떼어 보세요. 첫 줄이 출발점이라면, 이 줄은 그 내용을 대국 중에 어떻게 써먹는지에 가깝습니다. “멘젠에서 도라 3장 + 리치 = 고득점(만관) 보장”

손패에서 확인하기

도라가 외딴패라면 연결될 가능성을 보고, 몸통 안에 들어간다면 남길 이유가 강해집니다. 손패 속도와 함께 판단하세요.

패 그림이 없는 항목은 절차와 타이밍이 핵심입니다. 선언인지 상태인지, 점수 처리인지, 국이 끝나는 예외인지 먼저 나누어 보세요.

헷갈리는 지점

아깝다는 감정만으로 붙잡으면 역 없음이나 느린 손이 되기 쉽습니다. 도라의 가치는 손 전체 계획 안에서 봐야 합니다.

도라는 점수를 올려 주기 때문에 쉽게 버리기 아까운 패입니다. 다만 손 안에서 쓸 자리가 있을 때 가치가 가장 큽니다.

⚠️ 하지만 도라는 위험하다!

게임 후반에 누군가 도라를 버리면?

→ "저 사람은 이미 텐파이인가?" 의심!

도라를 버리는 건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이 항목의 핵심은 “하지만 도라는 위험하다!”이라는 제목이 아니라, 대국 중에 조건이 성립했는지 알아차리는 일입니다.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게임 후반에 누군가 도라를 버리면” 초보 단계에서는 조건을 소리 내어 읽고, 패 그림에서 그 조건에 맞는 부분을 표시해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음 줄도 따로 떼어 보세요. 첫 줄이 출발점이라면, 이 줄은 그 내용을 대국 중에 어떻게 써먹는지에 가깝습니다. “→ "저 사람은 이미 텐파이인가?" 의심”

손패에서 확인하기

도라를 버리기 전에는 상대의 리치, 버림패 흐름, 이미 보인 도라 수를 같이 확인하세요. 단순히 필요 없다고 바로 버리면 위험합니다.

패 그림이 없는 항목은 절차와 타이밍이 핵심입니다. 선언인지 상태인지, 점수 처리인지, 국이 끝나는 예외인지 먼저 나누어 보세요.

헷갈리는 지점

위험하다고 해서 모든 도라를 끝까지 안고 가라는 뜻은 아닙니다. 필요한 순간에는 버리되, 다른 패보다 더 신중하게 근거를 확인하세요.

도라는 내게 좋지만 상대에게도 좋은 패입니다. 후반에 도라를 버리면 상대가 강하게 기다리는 패일 가능성을 더 조심해야 합니다.

💡 도라 없으면 리치를 걸어라!

내 손패에 도라가 없으면 점수가 낮을 확률 높음.

이때는 리치를 걸어 우라도라 반전 보너스를 노리자!

리치 마작의 묘미: 우라도라로 일발 역전!

자세한 설명

차근차근 설명

“도라 없으면 리치를 걸어라!” 항목을 처음 볼 때는 한꺼번에 외우려 하지 말고 다음 기준만 먼저 붙잡으세요. “내 손패에 도라가 없으면 점수가 낮을 확률 높음” 그 한 줄이 이 항목의 입구이고, 나머지 설명은 그 기준을 실제 패 모양에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앞의 설명을 실제 대국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는 이 문장이 보조해 줍니다. “이때는 리치를 걸어 우라도라 반전 보너스를 노리자”

손패에서 확인하기

선제 텐파이인지, 대기가 괜찮은지, 상대가 이미 위험한지 확인하세요. 도라가 없을수록 리치의 1판과 우라도라 기회가 의미를 갖습니다.

이런 항목은 손패 모양보다 적용 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조건을 만족하는 시점과 이미 늦은 시점을 따로 기억하세요.

헷갈리는 지점

도라가 없다고 억지로 밀면 방총이 더 큰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점수 부족을 보완하는 선택과 수비 상황을 함께 봐야 합니다.

도라가 없으면 손값이 낮아지기 쉬우므로 리치 같은 확실한 역과 압박 수단을 생각하게 됩니다. 다만 무조건 리치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전: 도라 다음: 후리텐 (振り聴)

이어 읽기

전체 레슨 목록 보기